2010.11.10 18:22

노래하나

조회 수 154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
세상을 보는 나의 눈이
갑자기 빨갛게 열 받아서
20살 때 만들고 30 대를 연결했던  직설적인 현실노래
하나 띄워봤다

근데  내가  잠을 못 이루는 건 무슨 이유일까
내가 너무 쉬었을까
감이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...

잠 안오면 어떠냐
좀 더  기다려보자
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그 뿐이다.
?

  1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395 

    면사포 쓴 동지에게

  2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560 

    갈길은 간다

  3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484 

    고난의 행군

  4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401 

    꽃잎하나 받쳐 든 접견장 사랑이여

  5. 투쟁의 한길로

  6. 바쳐야한다

  7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320 

    여성전사

  8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640 

    한별을 우러러보며

  9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527 

    지리산

  10. 파랑새

  11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388 

    노랫말과 시

  12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242 

    치열

  13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214 

    둘째아들의 선물

  14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248 

    새로운 만남

  15. No Image 08Sep
    by 종화
    2002/09/08 by 종화
    Views 172 

    반편이

  16. No Image 02Sep
    by 박종화
    2002/09/02 by 박종화
    Views 178 

    파란을 일으키는 돌이 되어

  17. No Image 02Sep
    by 박종화
    2002/09/02 by 박종화
    Views 220 

    실패보다 무서운 것은 중단이다

  18. No Image 02Sep
    by 박종화
    2002/09/02 by 박종화
    Views 192 

    최선은 아름답다

  19. No Image 02Sep
    by 박종화
    2002/09/02 by 박종화
    Views 186 

    목숨

  20. No Image 25Jul
    by 박종화
    2002/07/25 by 박종화
    Views 203 

    노래가 전하는 말

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
/ 4

LOGIN

SEARCH

MENU NAVIGATI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