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.12.06 09:42

눈에 파묻혔겠네

조회 수 115 추천 수 0 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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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시는 곳은 아예 눈에 파묻혀버렸겠네요
오늘부턴 괜찮아질 것 같네요
앨범소식기다리며 겨울안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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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종화 2006.01.02 10:25
    꼬마야 너무 늦게 답글 남겨 미안해
    하는 일 없는 백수가 취직할 시간도 없이 바빠서 그런가 봐
    이쁜 모습 그대로 항상 발곡 환하게 ...
    어두운 일은 가슴에 담고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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